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돼서 재미있었다.
나름대로 치열하게 고민했다..
모니터링 툴, 어떻게 써야 효율적일까?
아마 내년에도 또 해야겠지?...
오랜만의 밋업, 유익한 시간이었다.
제법 끔찍한 시간을 보냈다..😫
빅오 표기법? 시간 복잡도?
사용성 개선은 늘 어렵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