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kim
앞으로도 만드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.
하는 일
스타트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며 기획 단계부터 유지 보수까지 제품의 전 과정을 경험했고, 개발자·기획자·디자이너·CS 담당자로 이루어진 4~6인 소규모 팀을 리딩했습니다.
기획한 내용이 팀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실제 서비스가 되는 과정을 가장 즐거워합니다. 그래서 팀 전체의 생산성을 높이는 일과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고, 좋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사용성 개선과 최적화에 꾸준히 힘을 쏟습니다.
이 블로그
Still Making 은 "여전히 만들고 있다"는 뜻입니다. 개발하며 마주한 문제와 선택, 책과 컨퍼런스에서 얻은 생각, 직접 만든 도구와 에이전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. 정답보다 그때의 고민과 결정 과정을 남기려고 합니다.